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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부여, G340 부여에서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잠시 쉬었다이름이 독특한 카페다 G340 창고를 개조해 근사하게 만든 카페다입구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카페다 문을 열면 커다란 샹들리에 조명이 반겨준다 아아와 레모네이드와 과자를 주문했다 카페 분위기가 좋다층고가 높아 대화 소리가 웅성웅성 울리지 않아서 좋다 근사한 조각품과 그림도 많다작은 미술관에 온 기분이 들 정도로 잘 꾸몄다 진동벨이 울리며 커피가 나왔다여름엔 시원한 카페에서 커피 한잔이 최고다 :) 잘 먹고 잘 쉬다 간다 위치는? G340 충남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340 - 26.07.18 G340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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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부여, 솔내음 레스토랑 오마니 생신을 맞아 부여 한정식 식당에 방문했다 솔내음 레스토랑 예약을 해야지만 방문할 수 있다고 한다좋은 방으로 안내를 받았다 연 정식으로 주문했다한정식 식당답게 반찬들이 줄줄이 나오기 시작했다식탁이 꽉 차기 시작했다 샐러드 및 채소류떡갈비와 파채랑 같이 먹으면 따봉의 맛을 느낄 수 있다 :) 연근을 튀겨 조청을 뿌린걸로 보이는데 감칠맛이 좋았다 구수한 된장찌개도 굿삼색 전은 그냥 그랬다 오늘의 주인공 떡갈비소도 맛있지만 돼지가 정말 부드러웠다내가 지금까지 먹어 본 떡갈비 중에서 가장 맛있었다 :)따봉! 그리고 연잎방의 향내음이 끝내줬다뭔가 자연을 먹는 기분이 드는 밥이었다 :)이렇게 하나씩 먹다보니 배가 빵빵해졌다 약 30여분 후 맛있게 잘 먹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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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부여 여행, 관북리 유적과 정림사지 그리고 궁남지 오마니 생신을 맞아 부여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다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라 일찍 출발했더니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근처 식당 주변을 둘러봤다부여 관북리 유적은 책에서 본거 같은데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2호 우물지라는데 우물의 터는 보이지 않는다한참을 찾아도 없어서 포기 :)탁 트인 초록초록한 경치가 멋졌다 조금 더 걷다 보니 기와 조각들이 나왔다관북리 유적지에는 제법 큰 마을이 있었을거 같은 예감이 든다 오마니가 도착해서 식당에 들어갔다조용한 룸으로 안내를 받았다주문한 한정식이 등장했다소와 돼지 떡갈비가 맛있는 한정식이었다 맛있는 망고 케이크로 생일 축하~~망고 케잌 사길 잘했다 :) 식사를 마치고 소화도 시킬 겸 걸어서 주변을 관람했다관북리 유적지 메인으로 이동했다 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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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장안동, 양지함박왕돈까스 한번 가보고 싶었던 돈까스 가게에 드디어 방문했다 양지함박왕돈까스 오랜 세월 내공을 품은 돈까스 가게로 유명한 곳이다 가격도 나이스하다모듬정식 특이로 주문했다 기본찬 등장걸쭉한 수프와 새콤한 오이냉국이 맛있다식욕을 제대로 끌어올려주었다 모듬 돈까스가 등장했다비주얼이 따봉이다 밥도 옛날 스타일로 주신다어릴적 엄마 손잡고 백화점 지하 식당코너에서 먹었던 돈까스가 생각난다 특답게 양도 상당히 많다소스가 옛날 스타일로 내 취향을 저격했다함박스테이크도 독특하면서 맛있었고 생선까스도 살코기가 푸짐했고 직접 만든 소스가 느끼하지 않고 잘 어울렸다특히 계란 노른자 소스와 함박스테이크가 잘 어울렸는데 돈까스보다 더 맛있었다 :)오랜만에 추억을 먹은 기분이다 약 20여분 후 장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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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역, 스시산원 반주헌 대학원 모임으로 강남역 스시 가게를 방문했다자주 보던 건물 지하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스시산원 반주헌 예약을 해서 룸으로 안내를 받았다 8인이 식사하기 좋은 공간이다다들 저녁 전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많이 주문했다 :) 기본찬 등장양배추가 신선하니 맛있다 가장 먼저 모둠초밥이 나왔다다 맛있지만 청어의 감칠맛이 기가 막혔다 :) 다음은 스시 등장돔 종류가 깔끔하니 맛있고 오랜만에 먹은 단새우도 나이스했다 이어서 꼬치가 나왔다불향을 잔뜩 머금은 꼬치로 맥주 안주로 딱이었다핀 염통만 먹다가 동글한 염통은 오랜만에 맛본다 스지 어묵탕도 나왔다이건 소주 안주로 제격이다뜨근한 국물이 아주 좋았다 마지막으로 치킨이 나왔다일본 스타일로 바삭하게 튀겨 나왔는데 역시나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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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가정역, 다함닭갈비 오가며 종종 봤던 닭갈비 집에 방문했다 다함닭갈비 25년이나 된 엄청난 가게였다 닭파 세트에 닭갈비를 추가했다세트 메뉴 굿 :) 기본찬 등장닭갈비 가게치곤 가짓수가 많고 셀프로 리필해 먹을 수 있다옥수수 콘을 두어번 리필해 먹었다 달달한 장수 막걸리 한 병과 함께했다 닭갈비 등장비주얼이 끝내준다거의 다 조리가 되어 나와서 바로 먹으면 된다매콤한걸 좋아하는데 딱이다 이어서 해물파전이 나왔다막걸리와 함께 먹으니 따봉의 맛이다 우동사리를 추가했다쫄깃한 우동사리에 양념에 잘 스며들어 맛있다 그리고 마무리로 볶음밥 :)볶음밥으로 개운하게 마무리했다 약 한 시간 후 맛있게 잘 먹고 간다 위치는? 다함닭갈비 사가정직영점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51길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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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 바하리야 여주에서 골프모임을 하고 커피 한잔을 위해 이곳에 왔다 바하리야 여주에서 핫한 카페로 보인다 주차를 하고 위로 올라가니 멋진 공간이 나온다하지만 더워서 바로 안으로 들어갔다 :) 팥빙수와 각자 마실 음료를 주문했다난 레모네이드와 고민하다가 잠을 깨기 위해 아아를 선택 밥만 안 먹고 왔으면 케잌도 주문하겠지만 배가 터질 지경이라 패스쌀 케이크 궁금했지만 다음기회로 :) 이곳에서 직접 로스팅도 하시나 보다커피 볶는 고소한 냄새가 난다 팥빙수와 음료가 나왔다팥빙수 비주얼 좋다 곱게 갈린 우유빙수에 팥과 아이스크림이 올려졌다이건 뭐 그냥 맛있다 :) 아아도 고소하면서 약간 산미가 느껴지는 스타일로 내 취향이다친구가 주문한 쌀라떼는 쌀이라고 말 안 하면 몰랐을거 같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