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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본집/유럽

독일 뒤셀도르프, Bäckerei Bü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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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근처에 위치한 베이커리 가게다

이틀 동안 뒤셀도르프의 아침을 책임져 준 곳이다 :)

 

Bäckerei Büsch

 

아침으로 빵과 커피를 주로 마셨다

일하시는 분들의 친절함과 활기참을 느낄 수 있다

 

 

 

 

맛있게 생긴 빵이 정말 많다

종류도 상당히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와꼬의 선택은 바질이 뿌려진 큰 사각형의 빵이고

난 바게트 안에 사각형의 햄과 계란 후라이가 들어간 빵을 선택했다

그리고 따아

 

 

 

 

독일하면 소세지가 떠오르지만 햄 수준도 상당히 고퀄이었다

바삭하고 고소한 바게트 빵에 햄과 계란후라이 조합은 끝내줬다

한 입 먹고 커피 한모금 먹으면 게임 셋이다 :)

 

 

 

 

와꼬가 고른 커다란 사각 모양의 빵이다

얼핏보면 동파육의 돼지고기 모양새다 :)

 

 

 

 

바질이 뿌려진 푹신푹신한 빵에 하몽과 토마토와 채소들이 들어가 있다

샌드위치처럼 생겼는데 짭쪼롬한 하몽과 푹신한 빵의 조합이 훌륭했다

역시 빵순이 와꼬의 선택은 항상 옳다

 

 

 

 

 

마지막으로 아침잠을 깨워주는 크리미 한 커피도 나이스했다

 

 

 

 

다녀온 지 한참이 지났지만 이곳의 빵이 생각난다 :)

 

 

 

위치는?

 

 

 

 

 

 

 

 

 

- 25.08.22 Bäckerei Büsch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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