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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부산엔 맛집이 참 많지만 호텔 뷔페가 유난히 먹고 싶어 고민 끝에 아리아로 갔다
그랜드조선 부산 아리아
한시쯤 갔더니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좋은 창가 자리로 안내를 받았다
탄산수를 시작으로 실력 발휘를 했다 :)
게살수프로 속을 달랬다
고기류가 맛있다고 하여 양갈비와 LA갈비를 집중 공략했다 :)
역시 소문대로 고기류가 부들부들하고 촉촉해서 맛있었다
이번엔 맛있어 보이는걸 골고루 담아왔다
새우 삼총사가 압도적으로 맛있었고 그 뒤를 탕수육이 바통을 이어받는 맛이었다
대게도 가져왔는데 살 발라먹기가 귀찮다
그래도 대게의 살은 촉촉하니 맛있었다
기존에 맛있게 먹은 메뉴와 새로운 스테이크를 받아왔다
스테이크는 그냥 그랬다
고기류는 양갈비와 LA갈비가 맛있었고 역시나 새우 삼총사가 끝내줬다
더 먹을 수 있지만 몸이 무거워지면 오늘 하루가 졸릴거 같아 후식으로 절제를 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묵직한게 내 입맛에 딱이다
와꼬 덕분에 맛있는 뷔페를 먹고 간다
회장님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으면 좋겠다 :)
위치는?
- 22.02.28 그랜드조선 부산 아리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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