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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오늘은 길가며 궁금했던 마라탕 집에 방문했다
지하에 자리 잡고 있었다
마라품격
입구부터 매운 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내가 원하는 만큼 담아 무게로 가격을 측정하는 시스템이다
예전에 판교에서 먹어본 경험이 있다
좋아하는걸 위주로 골고루 담았다
면을 많이 담았더니 9천원이 나왔다
여기에 소고기를 추가해서 12000원 정도 나온거 같다
샹궈냐 탕이냐 고민 끝에 탕으로 선택했고 맵기는 1단계로 했다
밑반찬 코너가 보여 뭔지는 모르지만 가져왔다
고추씨 볶음과 땅콩소스로 추정된다
십여분 후 마라탕이 나왔다
비주얼 따봉이고 맛도 따봉이었다
얼큰한 마라의 향이 좋고 내가 담은 밸런스가 너무 만족이다 :)
얼큰함을 만끽하며 맛있게 한 그릇을 비웠다
다 먹고 나니 땀이 난다
약 10여분 후
맛있게 잘 먹고 간다
담엔 마라샹궈도 먹어 봐야겠다
위치는?
- 22.09.13 마라품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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