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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맞아 건대에 사는 지인과 술 한잔을 즐겼다
콜키지 프리인 곳을 찾다가 이곳으로 정했다
하루
건대의 조용한 골목에 자리하고 있다
5시 오픈런으로 방문했는데 시작과 동시에 절반이 손님들로 찼다


사시미 세트와 추천 꼬치 6종으로 시작했다

지인분이 공수해 온 야마자키의 모습
거품이다 뭐다 해도 야마자키의 영롱함을 볼 때마다 뿌듯하다 :)

적절한 타이밍에 사시미 세트도 나왔다
참치를 비롯해 구성이 알차게 나왔다


12년 산이지만 풍미는 15년스러운 야마자키와 회의 조합은 아주 좋았다
입 안을 따뜻하게 감싸준다 :)

이어서 꼬치가 나왔다
불향이 제대로 나는 맛있는 꼬치였다

가라아게를 추가해서 맛있게 먹었다
야마자키 풍미에 빠져 사진이 별로 없다 :)

연휴를 맞아 이런 저런 재밌는 얘기도 나누고 좋은 술도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간다
위치는?
- 26.02.15 하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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