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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어느 골목에서 맛있는 숯불고기 냄새가 진동을 했다
냄새에 홀려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먹쇠집
먹쇠갈비라는 간판이 보였고 노포 가게로 보였다
두 명 자리가 있어 고민 없이 바로 앉았다 :)

돼지갈비와 맥주 한 병을 주문했다

화력 좋은 숯불 등장
석쇠로 된 갈비판 오랜만에 본다


1인분에 300그램으로 2인분 양이 상당히 푸짐하다
딱 봐도 양념이 맛있게 생겼다

기본찬도 상당히 많이 나온다
그리고 다 맛있다
밥과 배춧국 마저 맛있다 :)




순식간에 기본찬을 비롯해 세팅이 완료되었다

양념갈비를 야무지게 구웠다
양념갈비를 열심히 뒤집었다


완성
그냥 먹어도 감칠맛이 아주 좋았고 쌈 싸 먹어도 훌륭한 갈비였다
노포의 매력에 또 한 번 반하는 순간이다 :)


맛있게 먹고 후식으로 비냉을 선택했다
비냉에 들어가는 양념이 독특하고 맛있다

약 한 시간 후

완전 맛있게 잘 먹고 간다
근처에 왔는데 돼지갈비가 땡긴다면 이 집이다 :)
위치는?
- 26.02.28 먹쇠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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