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꼬 탄신일을 맞아 참치 오마카세 집에 방문했다
군자에 위치한 곳으로 예약하여 방문했다
참치논데
흑백요리사에도 나왔던 곳인가 보다

참치 오마카세 코스와 하카이산 준마이를 선택했다


기본찬 그리고 시원한 차가 등장했다


애피타이저 메뉴가 나왔다
감칠맛 나는 소스가 뿌려진 연두부와 생선 육수에 빠진 누룽지가 나왔다
입맛을 제대로 돋워준다


시원한 사케가 나왔다
쌀 내음이 좋은 깔끔한 사케였다


이어서 생선 말이가 나왔다
어떤 생선인지 몰라도 맛이 깔끔하고 좋았다

이어서 참치 사시미가 나왔다
비주얼 끝내 준다
나의 최애 대뱃살이 입에서 살살 녹아내린다
참치는 사랑이다 :)


꽃게 내음이 묵직한 국물이 나왔다
깊은 맛이 인상적이다

이어서 안키모가 나왔다
아귀 간인데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개인적으로 푸아그라보다 안키모가 더 감칠맛이 좋은거 같다 :)

이어서 초밥이 나왔다
5~6개 나온거 같은데 맛있게 먹느라 사진이 몇 장 없다 :)
참치가 넘버원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청어도 좋아한다




참치회와 날치알이 듬뿍 올라간 메뉴가 나왔다
김에 싸 먹으면 감칠맛이 철철 넘친다


메로였던거 같다
간장에 달달하게 조려진 생선살에 레몬즙을 더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후토마키가 튀겨 나왔다
식감이 나이스했지만 단무지가 하나 정도 덜 들어 있다면 더 맛있을거 같다

생선 무 조림이었던가?
퍽퍽한 살이 흡사 돼지 등뼈의 맛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냉라면이 나왔다
시원하고 꼬들꼬들한 라면의 식감이 좋았다

마무리로 아이스크림까지 먹고 코스 요리를 마무리했다
정말 푸짐하게 잘 나온다

약 한 시간 후

한 시간 동안 쉴 틈 없이 배 터지게 먹은거 같다
맛있게 잘 먹고 간다 :)
위치는?
- 26.05.08 참치논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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