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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대족발중에 하나라는 영동족발에 다녀왔다
오향족은 가봤고 영동족발도 이제 갔으니 남은건 성수족발인가?
토요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1호점은 이미 만석, 2호점으로 안내 받았는데 여기도 한테이블만 자리가 있었다
Since 1985 면 내가 더 형이다 ㅋㅋ
족발집은 어딜가나 중짜와 대짜의 가격차이가 몇천원 차이밖에 안나기 때문에 대짜가 진리다 :)
다른 메뉴도 시킬까 했지만 둘이서 족발 대짜도 많기에 참았다
기본찬은 그냥 그랬다
김치류가 좀만 더 맛있었더라면 더 좋았을뻔
족발이 등장 !!
껍질에 향이 나면서 쫀득해서 식감이 너무 좋았다, 살코기는 찰지면서 껍질은 쫀득 +_+
따봉 !!
이름값하는 맛이었다
요즘은 왠만해선 소주를 반병만 먹는데 오늘은 와꼬랑 한병씩 :)
너무 맛있게 잘먹고 간다
위치는?
- 19.01.19 영동족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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