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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당동에 놀러 가서 카페를 방문했다
2년 전에 방문한 카페에 다시 앉았다
모구모구
모구모구는 신당동 근처의 다른 카페들 보다 작은 규모다
그래서 더 좋다

커피와 함께 초당옥수수 휘낭시에를 맛있게 먹은 기억을 떠올리며 주문했다
땅콩소보루 휘낭시에도 추가했다


음료와 휘낭시에 등장

곡물 라떼였던가?
한 입 뺐어 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었다

나의 아아
산미가 느껴지는 시원하고 맛있는 아아였다
젊은 시절엔 쓰고 묵직한 걸 선호했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산미가 높은 걸 선호하고 있다

대망의 휘낭시에
안 먹는다고 했던 사람들이 거의 다 먹었다 :)
옥수수의 톡톡 터지는 식감도 좋았고 땅콩의 고소함도 좋은 휘낭시에였다

잘 먹고 잘 쉬다 간다
위치는?
- 25.07.20 모구모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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