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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본집/서울

신사역, 현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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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현우동을 방문했다

다카마쓰의 사누키 우동이 생각날 때 종종 방문한다

 

현우동

 

저녁에 방문했지만 예전처럼 웨이팅이 길지 않아 바로 앉을 수 있었다

현우동이 서울 곳곳에 체인점이 생겼나 보다

 

 

 

 

뜨끈한 니꾸 우동과 차가운 붓카케 우동을 주문했다

 

 

 

 

기본찬 등장

도쿠리는 술은 아니고 붓카케의 소스다 :)

 

 

 

 

붓카케는 이렇게 먹으면 된다고 한다

 

 

 

 

주인공 우동이 등장했다

 

니꾸 우동

국물이 뜨근하고 진한 베이스로 좋았다

차돌박이가 뜨거운 국물과 만나 서서히 익어가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부드럽고 맛있다

우동 면이 예전과 조금 달라진 기분이 드는데 뜨거운 국물과 닿아서 그런지 살짝 밀가루 풋내가 느껴졌다

그거 말고는 만족하며 맛있게 먹었다 :)

 

 

 

 

 

붓카케 우동

와꼬의 픽이다

딱 보기만 해도 면발의 쫄깃함과 탄력이 느껴졌다

 

 

 

 

소스를 붓고 적셔 먹었다

면발이 차가워서 그런지 내가 먹은 우동보다 더 탄력 있고 쫄깃한 식감이 나이스했다

면발의 식감을 제대로 느끼려면 차가운걸 주문해야 되나 보다 :)

내가 원했던 우동의 식감은 이거였다

와꼬도 다카마쓰가 연상된다고 한다

 

 

 

 

약 20여분 후

 

 

 

 

오랜만에 현우동에 와서 맛있게 잘 먹고 간다

 

 

위치는?

 

 

 

 

 

 

 

 

 

- 26.02.25 현우동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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