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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가서 커피 한잔을 종종 하는데 언제부턴가 메인 거리를 기피하고 있다
이번엔 뚝도시장 쪽 동네를 탐방나갔다가 빵 냄새에 이끌려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일호빵
사장님 혼자서 운영하는 작은 빵집이고 작은 테이블이 하나 있었다


가게가 작지만 알차 보였다
인테리어도 재밌게 하셨고 활기가 넘쳐 보였다


사장님께서 추천해 준 무화과 깜빠뉴와 나의 최애 소시지빵을 구매했다


할라피뇨 소시지 빵이 참 맛있다
하나만 먹을라 했지만 멈출 수 없는 맛이었다
무화과 깜빠뉴도 물리지 않고 계속 먹게 되는 마성의 맛이다
집에 가서 먹을라고 했지만 길빵으로 먹어 치웠다 :)


성수에 가면 종종 들러야겠다 :)
위치는?
- 26.03.29 일호빵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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