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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판교에서 저녁을 먹었다
야끼니쿠 가게로 들어갔다
모토이시
오가며 한 번은 와보고 싶었던 곳이다

초입부터 일본스러운 분위기다 물씬 풍긴다

기본찬 등장
상추절임을 비롯해서 깔끔하게 나온다

숯불 등장
힌 가루가 날리는 숯불이지만 화력은 엄청났다

오늘의 초대 손님
발베니 클래식 :)
이거 찍느라 메인으로 주문한 모둠 고기를 못 찍었다

서비스로 주신 닭목살이다
목살 특유의 쫄깃함이 매력적이다


이건 추가로 주문한 소금양념인데 술안주로 딱이었다

이 부위가 메인에 있던 상급 갈비살로 추정된다
입에서 샤르르 녹아 내린다
흰쌀밥과 함께 먹으면 끝난다 :)


된장찌개도 나왔는데 소고기가 들어가 구수하게 지름진 식감이 아주 좋았다
밥 말아먹고 싶은 맛이다

약 한 시간 후

맛있게 잘 먹고 간다
위치는?
- 25.11.13 모토이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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