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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점심시간
오랜만에 외식을 했다
장소는 갈비탕 가게로 이동
송추가마골
여긴 올 때마다 사람이 항상 많은 곳이다
예전에 정식도 맛있게 먹었는데 오늘은 갈비탕이 땡겼다

사기그릇 오랜만이다 :)
왕갈비탕과 갈비 만두를 주문했다

밑반찬 중에 잘 익은 깍두기가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원한 깍두기는 완전 꿀맛이었다 :)

주인공 갈비탕 등장
뚝배기에 담아 나오니 보양식처럼 느껴진다 :)

뼈에 붙은 고기를 바르는 재미가 쏠쏠했다
뜨끈한 갈비탕의 국물이 몸을 녹여준다
잘 익은 갈빗살을 특제 소스에 찍어 뜨끈한 밥에 올려 먹으면 따봉이다
입안에서 감칠맛이 폭발한다
오늘 같은 날씨에 탁월한 선택이다 :)


이어서 갈비 만두도 나왔다
갈비향이 첨가된 전형적인 갈비 만두의 맛이다

약 30여분 후

맛있게 잘 먹고 간다
위치는?
- 25.10.27 송추가마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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