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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곱창 맛집에 방문했다
멀리 보문역까지 올라왔다
백두한우곱창
예전에 신설동 안암 이쪽에서 공부를 했었는데 이쪽만 오면 옛 추억이 생각나는 동네다
외관이 소주에 곱창 먹기 딱 좋은 분위기다 :)

모둠 3개로 두 판을 먹었다 :)

기본찬
곱창 집에서 기름장과 양파간장이 없음 섭하다

모둠 곱창 등장
비주얼이 장난 아니다
어느 정도 초벌이 되어 나와서 염통 먹고 막창 곱창 순으로 먹으면 된다
한 입 먹으면 고소함이 입 안에 퍼진다
기분이 좋아지고 자연스럽게 차가운 소주가 들어간다 :)
좋은 분들과 먹으니 더 맛있고 즐겁다




잠시 잊고 있던 찌개 소개
우거지 된장국 스타일로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다
밥 말아먹고 싶은 맛과 비주얼이다

순식간에 한판을 해치우고 두 번째 판 등장했다 :)
이것까지 맛있게 먹고 볶음밥으로 넘어갔다

언제나 그렇듯 마무리는 볶음밥
볶음밥은 사랑이다 :)

약 두어 시간 후

맛있게 먹고 살짝 죄책감이 몰려와 신설동을 지나 한 정거장을 더 걸어가서 탔다 :)
위치는?
- 25.11.20 백두한우곱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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