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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본집/서울

한남동, 오월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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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에 오면 빠지지 않고 들리는 곳이 있다

바로 빵집이다

 

오월의 종

 

블루리본이 증명하듯 빵의 풍미를 알려주는 빵집이다

점심을 먹고 늦은 오후에 갔더니 대부분 빵들이 다 털린 상태였다

 

 

 

 

올리브가 잔뜩 박힌 빵이 없다니 아쉽지만 다행히도 소시지 바게트가 남아 있었다 :)

와꼬의 심기가 불편하면 큰일인데 다행히도 무화과빵이 남아 있었다

 

 

 

 

 

간식 치고는 큼직한 빵들만 골랐다 :)

한남동을 돌아다니며 하나씩 먹다 보니 옥수수 바게트만 남았다는 후문이 있다..

 

 

 

 

 

다음에 한남동에 온다면 올리브 빵을 꼭 먹겠다 :)

 

 

 

위치는?

 

 

 

 

 

 

 

 

 

- 26.02.07 오월이 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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