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남동에 오면 빠지지 않고 들리는 곳이 있다
바로 빵집이다
오월의 종
블루리본이 증명하듯 빵의 풍미를 알려주는 빵집이다
점심을 먹고 늦은 오후에 갔더니 대부분 빵들이 다 털린 상태였다

올리브가 잔뜩 박힌 빵이 없다니 아쉽지만 다행히도 소시지 바게트가 남아 있었다 :)
와꼬의 심기가 불편하면 큰일인데 다행히도 무화과빵이 남아 있었다


간식 치고는 큼직한 빵들만 골랐다 :)
한남동을 돌아다니며 하나씩 먹다 보니 옥수수 바게트만 남았다는 후문이 있다..


다음에 한남동에 온다면 올리브 빵을 꼭 먹겠다 :)
위치는?
- 26.02.07 오월이 종에서 -
728x90
반응형
'맛본집 > 서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수동, 누데이크 티하우스 (38) | 2026.03.11 |
|---|---|
| 성수동, 무구옥 (74) | 2026.03.10 |
| 공릉, 버거리 (44) | 2026.03.06 |
| 노원역, 나승준 함흥냉면 (60) | 2026.03.03 |
| 사가정역, 쭈꾸미부대 (30) | 202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