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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로 호캉스를 갔다가 근처에 위치한 일식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장충동엔 전통강호 가게가 많아서 한참을 고민 끝에 선택한 곳이다 :)
센몬
이른 저녁 워크인으로 가서 웨이팅 없이 앉을 수 있었다

가게가 깔끔하고 좋았다
야마자키와 히비키가 보인다
모둠회와 후토마키를 주문했다
그리고 도쿠리 한병 :)

참치와 연어가 올라간 샐러드가 나왔다
모둠회를 주문하면 서비스로 주신다고 한다
나이스 :)

애피타이저 메뉴로 딱 이었다
입맛을 제대로 돋워주었다 :)

이어서 후토마키와 모둠회가 나왔다
비주얼이 끝내준다

후토마키
참치와 연어와 계란 그리고 새우와 치자의 조화로움이 상당히 좋았다
한 입에 넣자마자 행복감이 밀려오는 맛이다 :)


모둠회
참치와 광어와 방어 그리고 삼치가 나왔다
숙성회로 보였는데 꾸덕한 식감이 아주 좋았다
입에서 살살 녹는 맛이 아주 일품이다
도쿠리 한 잔이 술술 넘어간다 :)

뭔가 아쉬워 우니와 참치 초밥을 추가했다

참치 붉은 살의 매력이 철철 넘치는 맛이다
입에서 녹아 버렸다 :)

고소하고 부드러운 바다내음을 너무 생각했나? 살짝 바다의 짠 내음이 느껴진 우니였다 :)
우니의 맛은 살짝 아쉬움이 남았다

약 한 시간 후

오랜만에 장충동에 와서 맛있게 잘 먹고 간다
위치는?
- 25.12.12 센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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