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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판교에서 저녁을 먹고 갔다
오랜만에 판교집에 방문
판교집
판교를 필두로 체인점을 몇 개 거느린 가게다

급랭 삼겹살을 주문했다
기본찬과 불판이 등장했다


잘생긴 급랭 삼겹살 등장
그리고 서비스로 껍데기도 나왔다


고기 굽기에 앞서 시원하게 맥주 한잔 :)

삼겹살을 올리고 후추를 촥촥 뿌려주면 금방 익는다
냉삼의 매력이다


이것 저것 올려서 쌈 싸 먹으면 따봉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다 :)

먹는 속도가 느려지면 안되기 때문에 쌈과 동시에 바로 올려줘야 제맛이다 :)

후식으로 된장술밥과 볶음밥을 주문했다
된장술밥과 볶음밥 모두 만족스러운 맛을 자랑했다
사이드 메뉴 맛집인가?


약 한 시간 후

오늘도 맛있게 잘 먹고 간다
위치는?
- 26.04.09 판교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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