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무용축제, BODY
서울세계무용축제에 초대를 받아 참석했다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열렸다 주제는 BODY 몸이다토론토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한국인 안무가 길현아와 HBE무용단이 언어적 소통의 부재라는 특수한 전제를 기반으로 국가 간 문화와 시각, 정서의 차이를 표현한 무용 공동제작이라고 한다 예술감독 : 길한나무용수 : 라이언 리, 켈리 쇼, 제프리 라파라, 루미 제라지, 클라라 이스그로, 김민영, 김효신, 권영주, 김이슬, 이사랑 서강대학교 방문은 처음이다정문 주차장에서 메리홀은 그리 멀지 않았다 서울 세계무용 축제는 처음 참석이다 지정된 좌석에 앉았다만석이다무용수처럼 생긴 분들이 많이 보였다뭔가 내 몸에게 미안해지는 기분이 든다 :) 공연 시작 전 나와서 몸을 푸는 무용수들의 모습다들 몸이 가뿐해 ..